같은 순간에도 두 구도가 필요합니다

요리 시연이나 여행 소개에 가로 긴 영상과 세로 짧은 영상이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. 같은 동작을 다시 촬영하는 수고는 줄일 수 있지만 두 화면의 구도는 따로 잡아야 합니다.

현재 모드는 가로 영상 하나를 나중에 자르는 방식이 아니라 두 후면 카메라를 사용합니다. 시야와 원근감이 달라 한쪽에 보이는 세부 내용이 다른 쪽에도 반드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.

광각·초광각 동시 사용부터 확인하세요

광각·초광각의 동시 촬영 지원이 필요합니다. 렌즈가 두 개이거나 최소 iOS 버전을 충족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앱이 조합의 작동 가능성을 확인합니다.

원근 모드의 단일 카메라 확대 대체 방식은 가로·세로 모드를 켜 주지 않습니다. 사용할 수 없다면 우선 한 화면비를 확보하고, 별도로 다시 찍거나 편집 앱에서 복사본을 자르는 방법을 고려하세요.

두 출력을 설정하세요

  1. “가로·세로”를 선택하고 촬영 전에 “동영상”으로 전환합니다.
  2. 예를 들어 가로 16:9, 세로 9:16을 선택합니다. 가로는 4:3 또는 1:1, 세로는 3:4 또는 1:1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  3. 두 미리보기의 피사체를 확인합니다. 손짓과 물건이 잘리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필요하면 기기나 피사체 위치를 바꿉니다.
  4. 선택한 기기 방향을 유지하며 짧게 시험 촬영합니다. 두 파일의 방향, 구도, 소리와 실제 해상도를 확인합니다.
  5. 본 촬영 후 갤러리에서 현재 파일을 저장하거나 공유하고, 두 번째 결과로 이동해 별도로 내보냅니다.

게시 전에 각 파일을 재생하세요

같은 촬영에서 나와도 시작과 끝, 주요 동작, 소리를 파일별로 확인해야 합니다. 하나의 마이크 소리가 각 출력으로 전달되므로 두 사람을 별도 마이크로 녹음하는 구성은 아닙니다.

16:9에서는 괜찮아도 9:16에서는 플랫폼 버튼이나 나중에 넣을 자막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. 촬영할 때 여유를 두고 게시할 앱의 미리보기에서도 확인하세요. 자동 게시나 내장 편집 타임라인을 제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

화질·저장 공간과 다른 방법

두 파일은 저장 공간과 처리 자원이 필요합니다. 실제 해상도는 기기와 모드, 설정에 달려 있으며 4K 선택이 모든 출력의 4K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긴 촬영 전에 짧은 샘플로 확인하세요.

한 화면비만 필요하다면 일반 촬영이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. 이미 좋은 가로 영상이 있다면 원본을 보관하고 복사본을 자를 수도 있습니다. 같은 순간의 두 구도가 필요할 때 동시 촬영을 선택하세요.

출처와 안내

앱 개발자 Freoza가 제품 구현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 새로운 기기 성능 측정이나 독립적인 비교 테스트를 주장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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